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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차중에 있는 항암을 잘 맞고 열심히
어싱하면서 자니네고 있는데요.
그 중에 구내염때문에 살짝 고생도 하고
그로던중에 손끝에서 시립고 저린현상이 계속유지하고 있습니다.
요번 6차에 폴복스 48시간 짜리를 옆꾸리에 차고
제주에 내려와서 48시간이 지나도 80%선에서
꼼짝도 안하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나둬야 하는지요.
더 이상 들어갈 김가 없드라고요.
제주선한병원에서 바늘을 전번에 빼주셨는데
한번 가서 문의를 들여볼까 합니다.
환우님들도 이런현사믈 접해 보셨는지요.
좀, 다황스럽네요.
모두 건강하날을 위하면서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