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02 07:41 | 조회 90

예수님을 따르며..과연 우리는 무엇을 포기했는지 되돌아봅니다. 아직 양손 가득히 무언가를 움켜쥐고 주님을 따르고 있지는 않는지요..그것도 모자라서 무언가를 더 달라고 따르고 있지는 않는지요..예수님을 믿고 따르는것은 복을 받기위해서..모든 것이 형통하기위해서..부자가 되기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는 왜..예수님을 믿고 따르시는지 묵상하며..예수님의 부르심에 소중한 것을 내려놓고 따르던 열두제자들처럼..우리들도 우리의 소중한것을 내려놓고 따르는 순종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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