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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이고,
옥살리 젤로다 폴폭스 항암했어요
6개월 전쯤 복부 통증이 있어
본원 내원했더니 복막전이 소견있어 항암약 바꾸고 쭉 항암해왔고
2개월마다 씨티찍어 확인했는데
가장 마지막으로 찍은 씨티에서 암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이 소식에 가족모두 기뻐했고 항암치료도 종결했었는데
항암끝낸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허리통증 등으로 본원 내원 해서 씨티, 펫씨티 찍어서 확인하니
복막전이가 더 심해졌다고 해요
그래서 다시 또 약을 바꾼 상황인데....
암이 씨티상으로는
안보이고 펫씨티로만 확인되기도 하나요 ?
씨티결과 듣고 가족모두 좋아했는데
너무 절망적이예요
씨티 판독이 잘못되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