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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항암 4회 했고 지금까진 괜찮았는데
(움직일때 거슬리고 아프긴 했으나 이해가능한 수준)
이번에는 퇴원 후에도 케모포트 심은곳이 아파서
진통제를 계속 먹게 된다고 하세요.
다른 때랑 다르게 후처리가 좀 미흡했던것 같다곤 하시는데..
그 패치 붙인게 잘 안붙어있고 너무 일찍 떨어져서
혹시라도 세균이 들어갔나 하시더라구요.
일단 그 부위기 붓거나 하진 않았고
열도 나지는 않아서 다시 병원 가보기도 애매하고..
근데 또 만에하나 케모포트 감염이라면 위험하단 글도 봐서ㅠㅠ 걱정이 되네요
이유가 뭘까 이런 경우가 있을까 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