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년차 검진, 다 좋았는데 헬리코박터 양성 나와서
제균 치료 해야 한다네요..
항암도 했는데 제균 치료 그까이꺼.. ? 약만 잘 먹으면 되는거 아냐? 했는데.. 후기가 너무 후덜덜해서 무서워요.. 젤로다 보다 힘들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교수님도 약사님도 약 먹는게 아주 많이 힘들다고 했어요..아마 위 아래로 쫙쫙 쏟아낼거고, 설사를 하다하다 나중에는 혈변이 쏟아질 수도 있다고..ㅜ ㅜ
방금 블로그 글 좀 찾아봤는데.. 속이 너무 메스꺼워 입덧 시절이 떠올라 둘째 계획을 포기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고 써있네요;;
정말 그 정도인가요?
해보신 분들 후기 듣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