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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7월14일 아산에서 췌장미부.1.5cm 와비장 절제후
림프절4개 에서 발견되어 3기 진단받았습니다
8월말부터 아산에서 항암받고있습니다
11월말 첫 ct를 찍었고 재발소견은 없었지만ca19-9
수치가 높았는데, 의료진은 괜찮다고했습니다
2차병원에서 한달마다 ca19-9 수치를 확인하였는데
12월말에는 75u/ml
1월말(오늘) 153.83u/ml 확인하였습니다
2월 5일 마지막 항암과 종양내과 진료예정되어있고
2월7일 ct 흉부. 복부 촬영 예정되어있고
2월중순 수술하신 췌담도 교수님 외래 예정입니다
이번 ct결과에따라 변화가 있겠지만,
ct상에 재발소견은 없고,
ca19-9 만 계속 올라간다면, 의료진들은 다음검사때 체크하자고 할텐데
(장기에 재발소견은 없어도 림프절과 혈관을 타고 가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1.타병원 종양내과에 가져가면 항암을 더 진행할수 있을까요?
2.항암제를 바꿔서라도 해달라는 얘기를 해봐도 되는걸까요??
비슷한 과정을 거치고계신 환자.보호자분의 경험을 듣고싶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