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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온베지주+엘록사틴+5FU 중이시고요
직장암+간전이 4기 추정입니다
ct 상으로 간에 암크기가 줄어든걸로 보인다고
항암이 효과있다고는 했는데 아직 수술할 수 있지는 않다고 이야기했어요.
엄마가 의사쌤한테 완전역정 내셔서 어리둥절했고
항암 맞기싫다고하십니다.
원래 12번이 기본이라고 2주마다 말한거같은데 왜저러실까 싶어요..
전 엄마가 오래살길 바라는데 아프게 오래사는건 싫고
엄마는 빨리수술을 하고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니까 화내고 역정내시는거같아요..
어떻게 풀어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항암치료안받으시겠다고 하셔서 앞으로 일정 다 취소됐구요.
담주에 다학제 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상처받을까봐 걱정되네요
종양내과교수님은 좋은말만 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