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종양내과 추천..

아키l자보
2024.01.29 18:56 | 조회 490

직장암이라고 생각하고 다학제를 들어갔는데..

다학제의 결론은 위와 대장 내시경. CT등을 다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림프가 부어있지만 11월에 비해 복수가 빠졌다. 암으로 인한 복수라면 아무것도 안했는데 복수가 빠질일이 없다. 정확한건 복강경으로 림프절 조직검사를 고려 할 수 있지만 범혈구감소증을 보이고 있어 당장 할 필요 없을거 같다 였습니다.

열은 계속나고 hb 6점대. 혈소판은 2만대.. 다학제 듣던날 엄마는 경련까지 하셨어요. CT,MRI, 뇌척수액 검사했지만

특이사항이 없다고 나왔구여

종양내과에서 상세불명 열로 감염내과 전과 되서 혈압 저하로 중환자실에 4일계시다.. 지금은 감염내과 병동으로 올리오셨어요..

중환자실 내려가던날 복수가 다시 차 보여서 또 CT...찍었으나 미세하게 복수가 찼지만 빼낼 정도는 아니라고 하고...

원인을... 못 찾고 있어요

엄마가 기왕력이 많고 현재 루푸스라는 자가면역질환과 재생불량성 빈혈이라는 혈액질환이 있는데.. 그 과에서 현재 엄마의 상태가... 다 자기네 과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일요일에 비해 오늘 배가 더 불렀는데...

이렇게 항생제랑 수혈만 하고 있는게.. 과연 옳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암이 아닌 것인가 싶고..

복막암... 관련 종양내과로 전원을 고려 하고 있는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아니라 외과에는 예약을 못할거같은데 혹시 종양내과 추천의 있으면 댓글 좀 부탁드려요.

고대구로병원에 대한 신뢰가 점점 떨어지고 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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