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77세 아버지가 발바닥 흑색종 림프전이가 복부및 복부위까지 많이 된 상태입니다.
아버지 흑색종 진단 받고 집앞 인천 대학병원도있지만 흑색종으로 유명한
신촌 세브란스로 일부러 대기걸어 진료 중인데 수술은 안되고
항암중이시네요 ㅠ
임상실패 - 키트루다 실패- 다카바진 2회차 이번에 예정입니다 ㅠㅠ
헌데, 사타구니옆에 혹이 너무 커져서 걸으실때 옆에 다리와
닿으니 불편해하시고 쓸려서 아파하시더라구요.
사타구니 혹 수술이나 방사선은 여쭤보니 안된다고 하시네요.
그럼 항암으로만 줄어드는걸 바래야하는데.
항암효과가 있어야 사타구니옆 혹도 줄어들텐데...점점 커지는게
효과도 없는듯 하여 어찌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계속 이상태면 어찌될지 앞날이 너무 막막합니다 ...
그외 다른컨디션은 식사도 잘하시고 괜찮습니다.
수술 안되고 항암만 하고 해줄수있는 항암절차가 똑같다면 힘드시게 서울까지
안 다니시고 집앞 대학병원으로 편히 다니시게 할걸그랬나...
후회도 되고...마음이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