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명절증후군...(푸념글)

스앵님l자내본
2024.01.29 09:34 | 조회 1.6k

이 제겐 아직도 있어요.ㅠ(당연한건가요?)

시댁이 부산인데 코로나와 저의 암 투병으로 명절과 대소사를 못챙긴 게 4년 정도에요..;

다들 암 진단 받으시고~

시댁에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명절이 다가오니, 슬슬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해요!

(다들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또 도리는 해야하니...ㅜ)

이기적으로 살라고 했는데,

현명하고 지혜롭게 어떻게 이기적으로 살 수 있는건지...

아프시고 급박하신 분들 많은데,

그냥 푸념글이 죄송하면서도 끄적여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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