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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카페에 많이 조언받고있네요^^;;
저희 어머니가 다음주에 1차 항암 (1-2) 시작하시구요
지금은 담도배액관을 달고 계십니다.
이번에 외래하면 담당선생님께 물어보긴 할껀데.. 그전에 생활하시는분들 계실까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딸인데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어머니 항암치료하시고 곁에 있는데.. 매번 배액관이 새어 나와서 갈아드려야하는데 직장을 계속 쉴수가 없어서요ㅠㅠ
저희집에 모시면 필요할때 금방 오가며 돌봐드릴수있는데..
집에 고양이를 키우고있어서요
어머니방에는 고양이 출입도 금하고 처치할때도 그렇게 조심하겠지만..
혹시 여기에도 애완동물을 키우며 투병중이신분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