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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충남대병원에서 대장암 수술과 함께 복막, 난소 전이로 4기 판정을 받았고 추가적으로 하이펙 수술까지 하였습니다. 항암은 폴폭스 12차까지 진행하였씁니다.
항암 끝난 후 두번째 CT에서 다발성간전이와 대장과방광사이에 의심가는 것이 있어 추가적으로 PET-CT와 MRI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쪽으로 전원을 하고자합니다.
이유는 막항 후 3개원 만에 전이가 되었다는 것은 항암제에 내성이 이는 듯 싶어
다양하지 못한 대장암 항암제로 불안한 마음에 임상 등 가능한 병원으로 가고 싶은 마음과
추후 항암 후 간에 전이된 암 제거 수술을 하게될 경우 서울에서 진행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검색을 하다보면 수술과 항암을 하였슬 경우 삼성과 아산은 전원이 힘들다고도 하는데 맞는 이야기 인지,
추후를 생각하여 임상이 많은 곳은 서울대병원과 국립암센터가 많다는데 이 곳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아니면 간 수술을 고려 간 명의를 찾아 가야 하는지 등 여러분들에게 의견도 듣고 싶고 병원도 추천 받고 싶습니다.
다음주 중에는 예약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불안한 마음에 정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ㅜ.ㅜ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