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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경구항암중 암입원일당 중도미지급에 대해
글올렸는데 민원 담당이란 사람이 약관에 근거해
설명해달란 말에는 묵묵부답이고 어쨋든 자기들은
못주니까 대외기관에 접수를 하라더군요
제가 알겠다고 근데 녹취되고 있냐니까 안된다해서
녹취되는 환경에서 다시 전화달라 했는데 안된대요
제가 녹취하는것 또한 동의해줄수 없다고하고 참나
그리고 지급거절 사유가 경구항암제 때문이라는
내용을 기재한 보험사입장 서면으로 보내달라고 하니
그것 또한 해줄수 없답니다
말이 안통하니 다른 민원담당자로 바꿔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구요
살다가 이런 거지같은 경우를 다보겠네요
교보생명 보험지급거부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니
이로인해 소송이 많이 걸렸더라구요 당연히 보험사
최종 패소로 판결났구요
현장심사 부실심사 및 부실검토에 부당합의시도까지
저도 이번에 모두 겪었습니다
제가 할 수있는 모든 대처를 할생각입니다
손해사정사 선임으로 끝날일이 아니라 손사통해 보험금
받더라도 대외기관 접수를 비롯해 녹취록 인터넷에
올리고 언론제보랑 저같은 피해자들 모아서 집단소송도
모인다면 진행할거구요
저는 이번일로 너무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변호사 지인통해 정신적 금전적 피해보상에 대한
민사소송도 할겁니다 금액은 안크지만 이제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이자 암환자를 상대로 배째라고
나오는 이런 행태를 그냥 못넘어가겠네요
끝까지 가보려구요 교보에서 보험금 문제 부당하게
겪으신 분들은 쪽지 주세요 제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