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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2년만이네요 ㅋㅋ
작년 8월 9월 까지 열심히 들어왔으니까요 ㅎ
힘들거라 예상은 했지만 정말 힘들긴 하더이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잘 이겨 내고 있더이다.
지치고 힘듬보다 장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작년 7월 부터 교육 받고 9월 부터 고작 하루 4시간 재택근무 시작하면서
"괜히 시작 했나?"싶을 만큼 살도 빠지고 여기저기 않좋은 증상들도 나타나기도 했지만
2024년 용트림 하듯 잘 일어나고 있나 봅니다.
다음달 정기검사(추적검사)가 사실 걱정이 되긴 합니만 별일 없으리라 믿습니다.
많은분들이 말하지요
"안가본 길이나 겁이나서 선뜻 도전해 보기가 꺼려지더라도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고~~
내가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요.
준비가 덜 되었더라도 도전해 보세요
우리에겐 도전하다가 안되면 언제든지 그만둘, 포기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이 있으니까요~~
우리모두 화이팅하고 서로에게 응원이 되는 동행분들이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