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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31일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궁금증이 막 생겨나네요.
수술적 과정을 거쳐야 정확한 기수를 알수있겠지만
저는 일단 직장암3기로 되어있고
선항암 방사선 치료후 수술전 검사는 모두 끝내놓은상태 입니다.
치료전 직장내 종양 직경이4cm 였고
현재 mri 결과상 직경이2cm로 줄어든 상태라고 매우 좋은결과라고 의료진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정확한 상태, 수술방법등은 1월30일 오전 외래때 대장항문외과 교수님 만나뵙고 알수있을거 같아요.
여기서 궁금증
임시장루를 하신분과 안하신분의 글을 접하게 되는데 각자 힘들기는 말로표현이 안되겠지만
어떤게 더 환자입장에서 유리한지 궁굼합니다.
임시장루시 장루로 변을보기때문에 음식에대한 부담감이 덜해서 좋다는 글도 있어서요.
장루X- 수술후 문합부, 배변통증 동시다발이라 엄청힘듬(고통이 하나로 합쳐지는 느낌)?
장루O-수술후 회복시 까지 힘듬, 장루복원후 배변통증 힘듬(고통이 둘로 나뉘는 느낌) ?
장루를 안하면 장루복원수술과 흉터가 없기때문에 유리한게 맞나요?
갑자기 궁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