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중구 110 ….

하루아루l대본
2024.01.24 03:42 | 조회 564

첫항암 시작할 때 6800이었던 호중구가

이주만에 110 ㅎㅎ

제눈을 의심했습니다ㅠ

전보단 잘 못먹고 체력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돌아다니고 입맛도 회복되서

꽤 회복됐다고 생각했거든요~ 열도 전혀 없었구요ㅜ

그래서 항암을 못하게 될거라곤 전혀 예상을 못했어요ㅠㅠ

결국 호중구 수치 올려주는 주사 맞고

담주에 다시 가기로 했는데

주사 맞았으니 담주 항암은 무사히 진행할 것 같긴 한데

호중구 수치가 6000넘게 떨어지는걸 경험해보니

앞으로의 항암이 걱정되네요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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