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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58세나이로2년간전이암항암하다가부작용으로 입원하여치료받다가폐렴으로떠난지35일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잊지못하고 일들이 손에안잡히고 가족들보고 그에대해말하는것도 힘들어서 하루하루생활이 어렵게 지나감니다 수면도겨우3시간정도라 매일2시간이상걷고있고 마트도 가고 사람많은데 가는데도 잊혀지지않고 생각이나고 슬퍼짐니다
이정도는이겨나갈수있다생각하지만 하루하루가 힘이드네요
혹이런사례로 고견있으면 부탁드릴께요^~^
힘든게 당연하다하지만 잊혀지지않고사는게 자꾸만 허무해지고 있읍니다
이러다 같이 무너질까 두렵기만하네요
쉽지않은 일이고 경험이지만못난 사람살지혜를부탁드림니다(현재는찬송가만열심히듣고 심리적안정을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