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런저런 글을 읽다가 질누공에 대해 알게됐어요. 요며칠 자꾸 질로 방귀가 나오고 점액질이랑 전에는 생리기간이 아닌데도 피~피섞인 점액질이 나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더 찾아봤더니 장루 중에는 질누공이 생길 수 없는 구조라 하더라구요?ㅜㅜ
근데도 자꾸 질로 방귀나오는게 신경쓰이고 그래서요.. 병원에 있을땐 괜찮았는데 집오니까 이러네요. 죽아닌 쌀밥을 먹어서 그러는걸까요??ㅠㅜ 확실하게 장루중이면 질누공이 생길 수 없는건지.. 혹 생긴다면 자연치유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