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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내용으로 글을 몇번 올린것 같은데
오늘 또 답답한 마음에 동행분들께 여쭤봅니다...
2023년 12월 18일 건강검진후
12월 26일 조직검사결과가 조기위암으로 나왔고
대구 경대병원 진료 예약 바로하고 여러가지 검사후
2023년 1월 3일 교수님 진료.
1월 18일로 수술날짜 잡았으나
크로스진료가 필요하다는 말에
칠곡경대병원 진료예약 했습니다.
칠곡경대병원 1월 12일 박기범 교수님 진료후
1월 17일 위내시경했습니다.
1월 23일 권오경 교수님 진료예정이고 수술날짜 잡는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고
대기가 많은 교수님이라 수술날짜는 3월정도나
되어야 할것이라 말씀은 하셨는데 정확한 날짜는 수요일날 정해질거라 하셨습니다.
교수님께서 한두달 사이에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었다고하셔서
마냥 기다리고 있고 몸에는 아무 증상은 없고 몸무게도 변함이 없습니다.
좋은생각하며 체력키운다고 운동하고 잘먹고 있는데
문득...이렇게 그냥 시간이 흘러가도 괜찮은건지
걱정이 되는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