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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에 다발성간전이가 심해서 알프스수술하고 한달 지났습니다.. 점점 살 빠지고 체력도 안되고 했는데 오늘 폐렴에 간경화에..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하네요
며칠전부터 안좋아지는걸 아는건지
아빠가 계속 안좋은말들만 많이하네요ㅠㅠ
엄마는 이때까지 꾹 참고있던 게 무너진건지
전화와서 우는데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하듯이 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
남으신분들 열심히 병마와싸우시는 분들
같이 다같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