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상선

가지리댁I자경본
2024.01.22 07:12 | 조회 584

안녕하세요?

전 자궁경부암 2기말 로.작년6월에 난소까지 전절제 수술했고,

방사선 항암 1차끝냈고,

6개월 후에 요도에 암이 생겨서 또 항암 2차 6회 했구요.방사선3회 했고요.

또 이번엔 간에 전의가되어서 항암3차3회 하고. 지금은 약이 안들어서 중단상태구요.

임상실험 신청해논상태로,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중에.

항암부작용인지 몰라도 한 열흘전에 우연히 거울을 보니 쇄골뼈부분이 브이자로 불어져 나왔네요.

갑상선 문제 같은데요.

요즘 갑자기 살이찌고.조금만걸어도 숨이 많이 차네요.

지난번 진료때교수님께 보여드리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말씀도 없으시네요.

전 걱정이 되는데...

동네병원가서 초음파하고 호르몬약을 처방받아 먹서도 될까요?

교수님 처방을 기다려나할까요?

경험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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