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1.19 22:00 | 조회 354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

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헤

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홀짝 님 ]

아버지가 이번 항암에는 효과가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주간의

감사와 참회를 내려놓습니다.

비루한 신앙을 갖고

가난한 기도를 올리는

죄인의기도를

긍휼히 여기시어

들어주실껄 믿습니다...

환난속에서 고통에 비통하실

환우분들을 손을잡아 위안과

치유를 내려주십시요.

긴 치병에 지치고

두려움에 일상이 무너지신

환우분들과보호자분들에게

주님의은총이 가장 먼저 닿길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의큰뜻이

저희의기도와

다르더라도 주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저희에게

자비를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치병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안위를 염려하는 저희들의 사투에

틀림없이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믿나이다..

긴세월을 주님말씀대로 살지 못하였으나

남은연명만큼은 주님이주신대로살며

주님께 경배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낮추고 비우고 감사하며

섬김과보은으로 삶을 채우겠습니다.

감히 수많은 기도와 염려로

연명하는삶에 최선을 다하여

감사한분들에게

헌신하고 보답드리게 해주십시요.

이은혜로운 예배로저희에게 위안을

주시는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서로를 응원하며 치병하는 환우분들의

회복과치유를 기도 드리며

혹독한 겨울이 가고 다같이

따뜻한봄을 무탈히 맞이하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저의 걸음걸응을

살피시어 교만과무례를

경계케 해주시고

제갈길 다가도록 두려움하나없이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저는 시련을 기꺼이 단련으로

주님께 정금처럼 가겠나이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테라로사 님 ]

두번째 기도입니다 . 산정특례완료를 몇 개월 앞두고 못난엄마 때문에 일찍태어난 우리 딸이 발달지연을 극복하고 하고싶은 꿈을 마음것 펼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ㅠ 매일 가슴이 메어지지만 저 또한 무너지지 않고 버팀목이 될 수있도록 긴 시간을 주세요.지금도 여기까지 오게된것이 너무 감사하지만 앞으로도 쭉 잔잔히 건강히 우리 딸이 클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주승리 님 ]

우리의 전부되시는 하나님,

하루를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매일 생각하는것과 말하는 것, 느끼는 모든것들을

우리몸은 알고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은 스스로 걷어내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동행의 식구들, 가족들이 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모든 환우들이 나의 병에만 집중하여

우울감을 가지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께 눈을 돌리어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데 더욱 힘쓰는

시간들이 될 수 있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치료하는 의료진들에게 세상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주시어서 일률적인 치료가 아닌

환우 한명한명에게 맞는 치료법과 항암제를 찾는 의술을 베푸는 자들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이제 6차 항암을 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치료의 과정속에서 오직 주님만을 붙들게하시고,

더이상의 부작용이 나타나지않게 주님이 제 몸을 살펴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얄라님 ]

사랑하는 엄마가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 잘 끝내고 항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힘으로 힘내서 회복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항암을 이겨낼 담대한 용기를 주시고 항암약이 몸에 잘맞아 몸안에 있는 암세포가 사라지게 해주시고 부작용도 최소화 되길 원합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엄마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 어려운 시간 잘 견뎌내길 소원합니다. 우리엄마 끝까지 지켜주세요!!!

[ 더힐님 ]

제 아내가 계속 누적되는 항암차수로 인한 부작용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와서 항암이 중단될 위기에 놓여있사옵니다. 또한 종양표지자수치도 조금씩 증가되고 있습니다. 주님 제 아내를 부디 긍휼히 여기시어 신장의 기능을 회복시켜 치료를 이어나가서 저와 아이를 함께 양육할 시간을 더 허락해주세요. 의료진께도 부디 영감을 주시어 주님께서 예비하신 가장 선하신 방향으로 치료가 이루어지기를 간구드립니다. 제가 믿음이 강하지 못하여 아내의 상태에 따라 놀라고 일희일비합니다. 저와 아내에게 담대함을 허락해주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라면 능히 치료해주실 것을 저와 제 아내와 저희 아이가 믿습니다. 제 아내말고도 특히 저희와 같이 아이를 키우고 있으나 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젊은 환우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이들을 붙들어주시고 치유해주시옵소서. 중보자님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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