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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4기 다발성 간전이입니다.
마지막 키트루다 항암을 1월초에 하고 간에 새로운 암세포가 더 생겼다고 하네요.
항암 이후 부종이 심해지고, 부종땜에 누워만 있으면서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데요.
간 기능이 떨어지면 배에 가스가 차고 전신 부종이 생기는지요?
배가 자꾸 부풀어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복수는 아니고 가스라고 합니다. 가스를 빼려고 관장도 해보았는데 효과적이진 않았고, 듀락칸 먹어보고 있는데 아직 모르겠네요.
현재 일주일째 금식하며 수액 달고 입원 중인데요. 그래서인지 손발 다리 몸 전체적으로 부종이 심합니다. 이뇨제 쓰는데 소변은 잘 나오나 몸의 붓기가 가라앉지는 않네요. 부종이 너무 심해서 마사지나 자세 변경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ㅠ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