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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천국가신지 오늘이 1년6개월째 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인데... 2년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미역국도 끓여주시고
같이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옆에 없다는게 왜이렇게 실감이
나질 않는걸까요...?ㅜㅜ 요즘들어서 이젠 볼수 없는걸 알지만 옆에 있어줄것만같고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옆에서 딸~ 생일축하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실것만 같아요...
요즘들어 더 보고싶고 눈물나고 생각이 나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요♡
엄마~ 거기에선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셔야되요~
우리 다음에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