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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폐숙주때문에 간편한 호흡기 치료기 (손바닥안에 들어오는 사이즈이고 가스를 들이마시기만 하면 됨)가 있단 얘기듣고 주치의한테 처방해달라고 해서 한 번씩 흡입하고 잤는데 아침에 170이넘던 맥박이 60이하로 떨어져서 경고음 울리길래 산소 껐더니 호흡도 잘하고 맥박도 안정적으로 유지 됬어요.
여태까지 뭐한거죠? 두달간 고용량 스테로이드 쓰느라 장기 다 망가지고 애 고생하고 병원비 쓰고
호흡 안돌아오면 암치료도 소용 없다고 했는데
변명이랍시고 소아에서는 소용 없었다. 기껏 힘든 애들 몇명한테 써본게 다였으면서
일반적으로 성인환자한테 다 쓰는 약을
꼭 보호자가 먼저 요구해야 뭘 해주는 겁니까?
진짜 육종은 갈데없어 여기 붙어 있지만
혈액암은 성모를 가시던지 잘하는데 가세요.
이식하고 이병원은 숙주치료 노하우도 없고 신경 안씁니다.
그냥 반병신 만들어서 1인실하루 50만원 중환자실 100만원 벌고 목숨줄이나 길게 붙여놓으려고 했나봐요.
전 뭐 서울대 교수면 신이라도 되는 줄 알았더니 검색 몇번 하는 것보다 못한 존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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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똥이 아빠가 실명 내리라네요. 병원하고 척지면 애 치료도 못 받는다고요. 전 이제 명예훼손송당해서 돈을 물어주든 감방을 가든 소용 없는데 말이죠.
참 을of을 이죠. 소비자가 내돈내고 평가도 못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