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4차까지 드디어 왔는데ㅜㅜ

소원이엄마l췌보
2024.01.17 04:57 | 조회 528

2차 너무고생하셔서 38키로까지 빠지시구

3차 60%로 억지로 진행햇지만 (아버지가 원하셧어요)

이번에 요양병원 저희집근처로 모시면서 외출도 자주하면서 식사도 많이 챙겨드리고 밥도 정말 잘챙겨드셧더니

2주만에 5키로 쪄서 4차하러 왔습니다ㅜㅜ

칭찬도 받구 이번에 뭔가 정말 기분이 남달랐는데..

근데 또 빈혈이심하시다네요 흑흑 왜케어려운건지

저번에 염증수치도 높아서 항생제도 계속달고 있었는데

이번에 염증수치도 정상됬다했는데

면역수치가 또 낮구….

실망한티 안내려구 최대한 괜찮은척했지만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 ㅜㅜ

아침에 교수님 회진때 항암여부 알려준다는데

두시간마다 깨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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