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암 진단받고 진료 기다리면서 피를
울매나 뺐는지....
수술이 어떨지 궁금하고
두렵고 무섭고 잠못이루는 날들....
진짜 솔직히 쫌 억울해요 ㅠㅠ
범죄자들 나쁜사람들
너무 잘살잖아요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술마니 먹고 뚱뚱하고
막 그런데.....
난 이나이에 암이라니....
우리아들 8살인데 어떻게하라고 ㅠㅠ
누굴 탓하는건 아니지만 억울해요
그냥 오늘마음도 오르락내리락
힘이듭니다^^
방과후 다녀온 아들이 배고프다해서 밥해줄려다
하기싫어서 여기에 하소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