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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죽음에서 일으켜 살리신 예수님께서는 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요즘 시대의 어떤 이들은 온갖 매체를 통하여 유명해지려고 하나라도 더 기사가 나기위해서 애쓸텐데 말입니다. 이땅에 예수님께서 어떠한 목적으로 오셨는지가 명확하기에 경계하시고 말하지말라고 하셨겠지요..
저희들도 예수님처럼 어떠한 목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저 태어난김에 살아가는것이 아니라..구원받았으니 하나님의 자녀답게 무엇을..어떻게하며..어떠한 방향으로 살아갈것인지..늘 올바른 방향을 향해 살아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은 단순해야한다고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렇게 말입니다.
늘 말씀에 비추어 보고 이를 위하여 간구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