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울고싶을때는 어떡하죠...

야무진 지니
2024.01.13 13:51 | 조회 1.8k

암확진.수술.항암...약한모습 보이기싫어 눈물한방울도 안흘렸는데 이제 한계점에 다달했나봐요

요즘 이명때문에 고생인데 자꾸 무너지네요

처음 암확진 받던날 왜나일까? 보다는 먼저가신 아버지.언니.오빠를 만날수있다고 좋아했는데 ...

집에와서 아직 어린아들.딸을 보니 그래도 살아야지 딸랑구20살 될때까지는 살아야지..

그런데 어제 오늘은 무너지네요 힘들고 지치고

어디 힘들다고 말할 가족도없고 있다한들 나보다 더 힘들까봐 조심쓰럽고..에휴 즐거운 주말에 동행님들께 하소연 한번했습니다 힘내자!!!아자아자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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