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날씨가 중간이 없는듯 해요~~
눈이 왕창 내리다~~
춥다가 또 갑자기 덥다가~~
미세먼지가 많다가 깨끗하다가~~
요란한 겨울 날씨예요~~
종 잡을수 없는 날씨 탓일지 몰라도
요새 제 걷기 놀이는 한참을 쉬어가고 있었어요~~
저는 추운 겨울에는 집콕 하는걸 좋아하는데
집에서 손부업을 하니 더 집콕이네요~~ㅋㅋㅋ
오늘 드디어 손부업 첫 수입이 입금 되었어요~~
좀더 모아서 타야 하는데
꼭 필요해서 입금 해 달라고 했더니
바로 입금 완료~~ㅋㅋ
비록 반찬값 뿐이지만
그래도 첫 수입을 받으니 기분은 👍
십만원 벌기가 쉽지 않죠~~
그래도 내 노력한만큼 벌었어요~~
오늘 또 물건 받았으니 열심히 조물딱조물딱~~
오늘은 주일 이후에 5일만에
바깥공기도 마시고 왔어요~~^^
겨울잠을 자고 있던 제가 바깥공기 마시고 오니
기분이가 상쾌~~^^
오늘 강화는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맑은 하늘이었어요~~^^
상쾌하게 바깥공기 마시고 와서
저녁 준비하기!!
오늘 저녁은 미역국~~
미역은 나가기 전에 물에 불려 놓았기에
들어오고 2시부터 끓이기 시작!!
미역 밖에 없어서 미역만 넣고 푹 끓이는데
아무것도 안 넣고 3시간을 불조절해 가면서
끓이니 국물이 진하게 나왔네요~~^^
이번주는 마트에 안 가고 냉장고 털기 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황태채가 조금 남고 양념장도 남아서
그걸로 황태채무침도 하고
제일 만만한 멸치볶음도 해서
밑반찬 두가지 하고....
미역국도 끓이고...
집에 있는 자투리 반찬 꺼내서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요새는 집에서 적당한 움직임이 있어서인지
저녁에도 꿀잠 자요~~^^
이대로 올 한해 쭈욱~~~~
잘 지나가는 한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