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은 생일이에요

반짝반짝빛나길
2024.01.12 19:48 | 조회 386

엄마가 천국간지 2달

제 생일이에요

아빠가 꽃이랑 케이크랑 용돈도 주고

친척들이랑 친구들도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도 엄청 많이 해줬어요

고마운데 즐겁지가 않아요

엄마가 없어서 재미가 없어요

엄마가 보고싶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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