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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12월18일건강검진 1월2일 위암판정받고 강세랑 아산 두군데다녀왔어요 정말 지금심정이란,,,,
의사분들은 위치상 '전절제' 하는게맞다고하시고 1~2기예상은하지만 수술해봐야 병기 알수있다고했어요.
근데 찾아보니 서울대에서는 유문보존술로도 해주신다고하는데 자꾸미련이남아서요. 거기로 외래를 한번잡아보고싶은데 2월1일이나 가능하던데 괜한짓일까요? 괜히 수술만 더미뤄지나싶기도하고,,,,
또한 결과지에 암위치가상부에있고 함몰형 2.5cm라고 나와있는데 찾아보니 간혹 내시경시술하신 분들도 보이시던데 이건제욕심이겠죠?그래도 혹시나하는맘에 수술전 내시경박리술로 혹시나 안되는지 신세 소화기내과에 예약도해두상태이구요~
,지금너무 우왕좌왕하는데,,,, 우선1월31일 수술잡아놨는데 그냥 전절제로 수술받는게 맞는걸까요?
글에서보던거랑은 좀다르게 아산이나 강세나 생각보다 샘들이 다 아무렇지않게 차갑게 말씀하셔서,,,더맘이더안놓이는거같아요ㅠㅠ
전이도걱정이고 병기도 어떻게될지걱정이고,,,다맘이 너무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