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필 교수님도 여자분이고 어디 여쭤볼 곳도 없고 해서 카페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제가 10월 말 복강경으로 대장절제 술 받고 암부위 제거는 했는데요
일반적인 회복속도는 빠르고 건강도 빠르게 회복이 되고는 있습니다만
수술 이후 석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50세 남자인데 발기는 되는데 사정이 안되어서요
(물론 평소 사정을 했을 때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동네 비뇨기과에도 가보고 전립선 검사도 해봤는데
특이사항이 없다고 하시고
림프절을 건들 수 밖에 없는 수술이니
나중에 정상적으로 돌아오던지
아니면 영원히 그 상태던지 한다고 하네요
물론 나머지 신체적인 특이사항이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이대로 그냥 무사정 상태로 평생을 살게되는건지 많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나중에 돌아올 수도 있나는 나중이 언제인지
돌아오는 경우는 어떤건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 합니다
물론 항암도 안받고 하니 다행이고, 전이도 없는 상태라 큰 걱정은 없지만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걱정이 되긴 합니다
물론, 추가로 자녀계획은 없지만.........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이 계실 까 해서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를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조속하게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