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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위암으로 위 절제술 1년후 복막전이되어
1차로 옥살리+젤로다, 옵다보 병합해서 썼고
내성생겨 2차로 탁솔+사이람자 사용중인데
계속 복수차고 경과가 고만고만하니
담당의가 조심스럽게 이리노테칸 얘기를 합니다.
이리노테칸은 입원해서 치료하나요?
아님 탁사처럼 간단히 낮병동에서 주사로 맞나요.
그리고 케모포트를 꼭 해야하나요?
이게 마지막 항암제이고
이것마저 효과가 없으면 걍 죽는 날만 기다린다 하는데 참 착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