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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버지가 B세포 림프종 진단을 일본근무 중에 받고,
귀국하기 어렵다는 일본 의사판단으로 일본에서 수술 및 1,2차 항암을 받고,
귀국하여 삼성서울병원에서 12월에 3차 항암을 받았는데...
3차때는 첫진료 후 다음날 바로 3차 항암 4일동안 맞고 5일 후 퇴원 잘했었는데
이번 4차 예약 입원은 1/4 에 예정일인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ㅠㅠ
입원센터번호로 연락해보면 이번주 내내 3주 지연예상된다고만 합니다..
외래 통원치료를 물어보니 현 아버지상태는 입원치료만 가능하답니다ㅠ
현 거의 3주가 다 지난시점에 3주가 더 걸린다니 몸상태가 나빠질지 너무 걱정이네요.
(혹시 몰라 지방대학병원으로 전원하여 항암을 받으려고 하니 각종 서류를 떼려면 담당의사분께 직접 외래에서
문의하여 전원관련 서류들을 받아야 한다던데 외래 예약하려하니 23일까지 풀로차있다고하니..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입니다ㅠㅠ 현 상황에서 좋은 방법이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