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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1/1 응급실 왔다가 폐렴 1.2.3단계중 1~2단계라며 항생제 2단계 주며 귀가시켰습니다.염증수치가 4여서 입원이 안된다고 하며 심해지면 다시 오라고~
4일 다시 응급실 염증수치가 9라며 중환자실 입원.
x레이상 염증이 뿌였다고 항생제만 맞음.
가래에서 균을 발견못해서 기관내시경 해서 균을 찾아야 다른 치료가 된다고 그럴경우 더 위독해질수도 있다함.
9일 오후 담당의가 갑자기 안좋아지면 연명치료 할수 있다고 온가족 마지막 얼굴보라고 했음.
가족이 만났을땐 자가호흡 되시고 말씀하시고 의식은 있었음. 엄마는 서울병원 가고 싶다고 살려달라고 울며 말씀하셔서 오늘 서울 응급실 어디든 가려 알아봤는데 그냥 응급실가면 입원은 커녕 진료도 못볼수 있다함. 산소수치가 6이라 2로 다운되야 전원도 된다함.
중환자실로 가야만 되기에 전원이 쉽지가 않다함.
현상황 입니다ㅜ
제가 궁금한건 서울아산병원 응급실 가려면 호흡기내과
진료 경험이 없으면 응급실에서 진료도 볼수 없나요?
빅5는 가봐야 응급실 뺑뺑이만 돌거구 입원치료 힘들고 다시 지방오면 중환자실 자리 없으면 입원 안된다고만 합니다.
맘같으면 엠블러스 타고 응급실서 죽치고 있다 진료보면 본인들이 위급하다 싶으면 중환자실 보내주지 않을까 하며 생각만 많아 집니다.
지방에서 서울 응급실도 마음대로 못간다는 의사말만 믿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ㅜ
중환자인데 지방에서 서울병원 응급실 가본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