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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행님들 좀 늦었지만..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아이들 겨울방학이라 넘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
둘째는 유치원 졸업하고, 예비 초딩입니다.
예비소집일에 취학통지서 제출하고 왔습니다.
징징이가 어느덧 초딩이 된다네요.
3월 4일, 첫째 개학과 둘째 입학식까지 긴 겨울방학을 보내야합니다.
아침 먹고 치우고, 오전 공부 봐주고, 간식 주고 치우고,
점심 먹고 치우고, 오후 공부 봐주고, 간식 주고 치우고,
저녁 먹고 치우고..
거기에 중간중간 집안일과 반찬만들기가 겹치면 정말 하루가 참 금방 갑니다.
그래도 요즘 구입한지 5년 된 식세기 덕분에 설거지옥에서 쪼금 해방되었네요.
힘들다 힘들다 또 여기에서 징징하는겁니다. 죄송해요ㅠ
동행님들 남은 오후도 무탈하게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