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보고싶을때 써주신 댓글을 봐요

엄마꼭이긴다l난육보
2024.01.09 22:43 | 조회 1.4k

유독 그런날이 있어요

엄마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손 잡고싶고..

그런 날엔 이곳에 들어와

제 글에 달아주신 따뜻한 댓글들

하나하나 찬찬히 다시금 읽어보면서..

참 위로를 받습니다..

따뜻함이, 그 온기가 마음깊이 전해져서

꼭 엄마가 제 손 잡아주는것 같아요..

엄마가 안아주는것 같아요..

우리 동행카페에 계신 모든 분들..

올해 슬픈일 없이, 아픈일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수고하셨고, 애 많이 쓰셨어요

내일은 더 좋은 일이, 더 기쁜 일이, 더 회복되는 시간이 꼭~~ 올 줄로 믿고 기운과 힘내시길요!!

아자아자아자♡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