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감사했습니다.

포랭l림보
2024.01.09 11:50 | 조회 1k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소풍 떠나시고 많은 분들께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 또 한 가시는 길 많은 분들의 추모로 외롭지 않게 가신거 같아 다행이었고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벌써 10일 지났네요. 오늘은 제 개인적인 건강문제로 삼성병원에 왔는데 이곳 저곳이 엄마랑 함께 했던 추억? 기억들로 가득해서 또 코 끝이 찡~ 하네요ㅎㅎ

날은 눈치도 없이 설국을 이뤄 너무 이쁩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 위로 받고 힘 얻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주 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