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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에 막항하고 11월말쯤 장루복원수술하고 지금은 나름 걷기도 열심히 하며 일상생활중입니다
이제 3개월후 진료 잡혀있는 상태구요
그런데 막항하고 괜찮았던 증상들이 복원수술하고 다시 생겨난것 같아요ㅠ
우선 손가락끝과 발 앞쪽이 계속 저려요.
저림 부위도 좀더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구요
그리고 아침에 손가락 관절이 굳은듯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네요.
또한 다리가 내맘같지 않고 안그래도 뻣뻣한 관절이 더 뻣뻣해서 유연성 1도 없이 굳은것 같아요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려면 쉽지 않더라구요^^;;
다른분들은 항암 후유증 어떠셨나요? 어캐 극복하셨나요?
그리고 세월이 어느정도 지나야 그나마 괜찮아질까요?
항암때는 차가운것 만지면 찌릿이었는데 지금은 차가운것엔 아무렇지 않고 걍 일상이 찌릿이네요..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