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행님들께 궁금한게 생겨 글올립니다.
엄마가 대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로 간호간병병동에 보호자 없이 입원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 퇴원하시는데 옆 병상에 입원하신분이 자기는 항암끝나고 24시간 후에 면역주사를 맞고 퇴원한다는 말을 들으셨다고 합니다. 산정특례 적용은 안돼고 70만원 정도라고 했다는데 엄마가 그건 뭔지 저에게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아는게 없어 도움요청합니다. 이번에 입원하셔서 CT찍었는데 간에 있는 암세포가 조금 커진거 같다는 결과를 들으신데다가 이번 항암때는 식은땀과 함께 복통이 가장 심했어서 이래저래 걱정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항암에 도움이 된다면 뭐라도 더 해드리고 싶은데 병원에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어떤분들은 항암하고 단백질수액? 그런거 맞으시는 분들도 있으신거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