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1.07 07:00 | 조회 86

거센 풍랑속에서 우왕좌왕하며 두려움에 빠진 제자들의 모습에 우리의 모습이 겹쳐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바람도 풍랑도 순종하는 예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삶의 곳곳에서 동행하여 주시고 계시는데..우리는 왜..예수님을 믿지못하고..두려움에 떨고 있을까요..

우리들이 현재 처해있는 현실이 거센 파도와같이 무섭고..두려움에 빠지게 할지라도..주님만 의지하며 이겨낼 수 있기를..바래봅니다..

"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고백이 이 찬양 가사와 같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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