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암이라는게 안밑깁니다.

유천댁l다보
2024.01.06 17:03 | 조회 1.5k

이제 진단받은지 1년다됐네요

엄마와 카톡을하고 얘기를하면

엄마가 얼마안남은게 안믿겨집니다.

다발성골수종이라 재발이 분명한 병이라서

사실상 시간이 그리남지않았는데...(저희엄마는

80세라 이식도 안하고 항암하시는데 그것도 잘 못버티시네요)

그래서 요즘 제가 울면서 걸어다녀요.

다꿈같네요. 지금 사는 이집 4년전에 사면서

지하철가까우니 엄마오기 좋겠네 하고 웃었는데

이렇게 암이 걸려오실줄 몰랐어요...

그냥 신세한탄해보았습니다.

이번주 추워진다는데 환자분들 보호자분들

감기 꼭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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