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제 진단받은지 1년다됐네요
엄마와 카톡을하고 얘기를하면
엄마가 얼마안남은게 안믿겨집니다.
다발성골수종이라 재발이 분명한 병이라서
사실상 시간이 그리남지않았는데...(저희엄마는
80세라 이식도 안하고 항암하시는데 그것도 잘 못버티시네요)
그래서 요즘 제가 울면서 걸어다녀요.
다꿈같네요. 지금 사는 이집 4년전에 사면서
지하철가까우니 엄마오기 좋겠네 하고 웃었는데
이렇게 암이 걸려오실줄 몰랐어요...
그냥 신세한탄해보았습니다.
이번주 추워진다는데 환자분들 보호자분들
감기 꼭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