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1.05 22:00 | 조회 451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겅강건강해요 님 ]

아멘~ 달리다굼이 우리의 소망에서 현실로 일어날 믿음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 럭키 님 ]

일평생 주하나님만 알고,보고 사신 저희 아빠가 지금 병마와 싸우며 힘든 고비의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항암약이 잘들어 고통이 덜하게 해주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식사를 잘하게 하시어 기력을 찾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 메이저리그11 님 ]

재재발로 종양수치가 1000배가까이 올랏습니다

항암치료중에 잇지만 복막전이로 항암제가 듣지않는거같다 하시네요 몸과 마음이 무너져 중심잃고잇는 저를..기도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

[ 콜마르앤 님 ]

신랑 대장암 3기로, 장폐색와서 응급실 갔다가 복막전이 의심으로 오늘 pet ct찍는다고 합니다. 중보 기도부탁드려요.

[ 주승리 님 ]

주님, 항암 5차를 마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부작용은 있지만, 그래도 빨리 침상을 철고 일어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표준치료가 마쳐가니 이제 몸이 아닌 마음이 연약해지려합니다.

주님께서 두려움을 떨쳐내게 하시고,

나의 감정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나의 육신과 정신, 영혼이 나를 좀더 정결하게 하는데 오늘 하루를 사용하게 하소서.

2024년에는 그러한 사선이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족, 나의 이웃에게도 확장되어지는 삶이 되게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댜.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 기도문에

같은 기도로 머리 조아려

기도 드립니다.

환우분들의 고통과불안.절망을

걷어주시길 기도 드리고

올한해 회복과치유가 넘치는

동행이길 기도 드립니다.

환난속에서 힘겨운 사투중이신

환우와보호자분들에게

주님의 손길을 기도 드리며

저희가 합심하여 드리는 기도에

가장 좋은응답을 간구드립니다..

예배를 열어 한주간의 비통함을

내려놓고 참회하는 시간을

주신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잔혹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이어나가는 저희에게

주님의 자비를 간구 드립니다..

주님..

일면식도 없는 저희들이

병마에 신음하며 서로를위해

염려와 염원을 멈추지않나이다.

주님말씀대로 서로를 사랑하고

응원하며 치열하게 치병하고 있으니

주님께선 저희에게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실껄 간곡히 기도 드립니다..

애타는 심정으로 희생하며 헌신하는

보호자분들에게 가장 좋은응답을

주시고 병마의 그늘에 갇혀 일상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소박한일상을

찾아주십시요..

늘 같은마음 같은기도로

주님을 뵙나니 이를 긍휼히여기어주셔서

주님의 큰뜻과는 다른 기도라도

그 안에 자비와 평안을 주실껄 믿나이다.

주님...지쳐계시는 환우분들의 일상을

회복으로 이끌어주시고

참담함에 울고계실환우분들에게

커다란 위안과 위로를 내려주십시요.

저는 주님을섬기는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어리석고 우매하여 죄인으로 살아

긴시간을 주님말씀대로살지못하였나이다.

생의 유한함에 서있는 제가 남은 삶 만큼은

주님의 말씀안에서 섬김과헌신이 일상이되게

살겠으니 주님께서

그길에 목자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죄인일뿐인 저를위해 기도하고

손잡아주시고 염려하셨던 모든 감사한분들께

보답할수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곁에 안겨계시는

모든분들의 평안을 기도드리고

그분들의 바램으로

감사한 연명을 이어나가는 동안

제게 주님의 소명인 섬김을

게을리하지않길

기도 하고 또기도 드립니다.

주님 비루한 신앙이지만

가난한 기도문에 주님의 자비로

담대함을 내려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힘내라아 님 ]

일년남짓이라고 제게 주어졌던 시간을

일년정도로 잘 보내고있습니다.

절 옥죄였던 고통으로부터, 밤마다 들이붓던 진통제로,매주 하나씩 볼록 솟아나던 종양으로부터 자유를 주신 하나님의 기적같은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불안함에 의심을 품고

제 상황에 부정적인 생각을 곁들이는 못난행동을 합니다.

제 삶을 온전히 주님께 내려놓을수있는 종이되게 하여주세요. 말이아닌 마음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는 제가 될수있게 하여주세요.

4기라는..끝없는 항암이란 제 처지에 제한을 두지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있음을 잊지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멘

[ 상상맘 님 ]

남편이 방광암 전이로 온가족이 공포와 고통속에 있습니다. 제발 이제 들어가게될 항암제가 제남편에게 딱 맞아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 사과 님 ]

1.29 대장암수술예정입니다

저를위해 기도해주시는 친정엄마께

아직 말씀 못드리고

기도조차도 부탁못드리고있어요

감사,은혜 찬양들으며 고달프고 힘든마음을

극복하고있어요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도 주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드리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제 맘이 상하여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말씀에 순종하는게 잘 안됩니다.

사랑하는게 잘 안됩니다.

믿음을 지키는게 잘 안됩니다.

저는 약합니다.

저에게 은혜를 주셔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은사로 덧입혀주옵소서.

또한 저의 이 병든몸을 주님께 맡깁니다.

고쳐주시기만을 간절히 구합니다.

말라기서 4장2절 말씀이 저의 삶에 저의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사야서 53장4~5절 말씀이 저의 삶에 저의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이말씀을 의지하여 저는 제 몸에 있는 질병을 거절합니다.

모든암을 거절합니다.

모든 암세포는 내몸에서 살지 못할지어다!

모든 뼈들과 골수와 세포,혈관 장기들과 기관들을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만지사 강건케 하옵소서.

암으로 인해 기능을 잃은 장기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치유하여주옵소서.

특별히 소화기관을 축복하사 위가 없지만 있는자처럼

살게 하시며 대장의 막힌것은 뚫어지고 굳은것은

부드러워지며 탄력을 잃은것은 회복되어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루하루를 살아낼 육신의힘을 얻을수 있도록 먹는것

마다 소화흡수가 잘되며 배출이 잘되는 은혜를 주옵소서.

암세포로 가는 모든 영양분의 통로는 주님의 손으로

막아주시어 모든 암세포는 굶어죽게 하옵소서.

저를 치유하시어 기적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이 허락하신 하루하루를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고싶습니다.

그럴수 있도록 제손을 꼭 잡아 주옵소서.

함께 모여 기도하는 이 공간을 축복하사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넘치길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치유와 회복과 위로와 평강이

가득한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시며

부흥의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중보기도자들을 축복하사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사명 감당케 하시며 영혼육을

강건케 하옵소서.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저희 남편 마지막 그 순간에 수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항암제가 잘 맞아고 면역으로 이겨내어 암세포 친구들이 다 쏙 숨어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10년 20년 30년 보내서 수술이 불가할 뻔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으로 살아난 주의 자녀라고 모든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을 믿습니다 감사하고 소중한 매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지켜주세요. 동행의 모든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 환자보다 더 괴로울 수 있는 보호자님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마음만은 희망을 믿고 편안하자고..그리고 무조건 잘될거에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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