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자궁경부암 방사선+ 항암치료는 끝난 상태구요.
몇 일 전부터 어머니 다리가 좀 부어 있더라고요.
지난달 부터 소변볼때 찌릿하면서 아파해서 지난 주말에 응급실에 갔을때도 산부인과 선생님도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셨고요. 피검사 수치도 괜찮았고요.
요 근래 다리가 약간 부었는데, 항암 부작용인지.. 어제 외래진료 갔을때 깜빡하고 여쭤보질 못했어요.
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원래 물을 잘 드시질 않아서 그냥 생수 드시는게 힘들다고. 둥굴레차를 요즘 마신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이게 영향이 있는건지..
혹시 저희 어머니처럼 방사선+항암까지 다 마쳤는데 다리 부종이 있는 분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