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가 두달전부터 등허리다 아프시더니 한달전부터는 일으키기힘드실정도로 심해지시다가 20일날 의식을 잃으셔서 응급실로 갔다가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첫날에는 수술잘하면 괜찮다고했는데 다음날 ct에서 폐암으로 의심되서 정밀검사하니 폐암 림프,뇌전이 4기로 판정받고 중환자실에 계십니다..몸이 위독하니 조직검사는 하는족족 실패하고 병원에서는 왜이렇게 늦게왔냐고 하네요 ..
저희는 등허리아프다해서 척추전문병원에서 ct와 mri찍었는데 별소견없다고 단지 폐에 뭐가보인다해서 대학병원 으로 옮기려했으나 시간도너무오래걸려서 대기하다가 이렇게된건데…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자꾸 종양이 이곳저곳 발견되서 아침에 전화 받기가 두렵습니다..지금은 인공호흡기떼면 피를 계속 토하셔서 목으로 호흡기 장착하고 방사선치료 준비중인데.. 폐조직검사는 호흡이힘들어서 안되고 기관지 내시경 조직도 소량채취라 암은맞는데 소견을 못내준다하고..지금은 거동도 못하시구 눈도 종양이 침범해서 못뜨십니다. 내일 다시한번 림프쪽 조직검사해본다는데 림프쪽으로 암이 발견되면 폐암이랑 연결지어질수있는걸까요.? 조직검사로 확정이 되야 항암제를 쓰든 뭐든 할텐데요 답답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