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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쓰게 됬네요.
어머니가 아프신게 아니라 오히려 제가 아팠습니다.
1월1일이라고 떡국 먹고 1월 1일날 앓고 1월2일까지 메롱이었네요.
보호자 분들도 무조건 건강 챙기십쇼. 내몸 내가 지켜야합니다.
이번에는 딱히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오심의 경우 젤로다랑 가장 큰 연관이 있는걸로 아는데 역시 약 조금 주니깐 컨디션이 더 좋아지시네요.
(아무래도 궁금해서 물어보니 체중이 널뛰기 해서 조절해주셨다는 것 같습니다. 널뛰기 하면 안좋다고...)
어지러움증은 그대로고 항암중 생겼던 머리 가려움증이랑 혈관통 같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혈관통이 좀 심하셨고 혈관이 약간 볼록 튀어나오셨던데 일단 교수님한테 물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슬슬 까페 분들 수기 보면 가장 부작용이 극도라는 7차인데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