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종양내과 일산암병원과 아산병원 어디가 낳은가요?

하씨맘l담보
2024.01.03 11:59 | 조회 780

담관암 발견 후 수술하여 간20% 절개 임파선 부분 수술 하였습니다. 그후 항암치료 1차 후 사랑이가 염증이 생겨 항암 중단하고 염증치료 후 사랑니 제거 하는 동안 암이 재발되어 간과 임파선등에 다시 암이 생기면서 췌장쪽 염증으로 복통과 등부분 통증이 심해 아산병원에 입원에 치료를 받는데 한달동안 진통제로 진통 조절하면서 항생제만 투여하는데 진통이 잡이지가 않아요. 어딘가가 막혀서 순환이 안되어 췌장쪽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는데

CT촬영을 해도 그렇고 MRI촬영 해도 뚜렷하게 나타나지가 안하 조금의심 되는 곳에 스탠드를 삽입했는데도 안되고 신경을 죽이는 시술했는데도 고통은 여전히 있어요

물론 조금은 진통이 줄어들긴 해는데 여전히 있어요.

그래서 통증원인 찾으려 하지말고 항암치료 들어가보자고 권유했더니 별수가 없으니 해보자고 해서 항암치료 들어 갔더니 조금 좋아졌어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항암치료 하자고 하니까 간 치수가 너무 높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간 수치가 높으면 간보호제를 써서 낮추면서 항암치료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전혀 약을 쓰지 않으면서 항암치료를 하네 못하네 하는것이 이상하고 암 진행만 되게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요 이렇게 시간만 가는것 같아요. 항암치료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 아이를 보낼까봐 걱정이 심하고 불안합니다.

이렇게 치료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너무 소극적으로 매뉴얼대로만 치료하는것 같아서요

아이가 26살입니다. 마음이 찢어지네요

혹시 일산 암병원은 어떤가요? 아산병원이 낳은가요?

저는 아산병원이 그래도 최고인줄 알고 왔는데.

외과 쪽의 수술은 잘하는 것 같은데 종양 내가 쪽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너무 실망스러워요.

여기 몇몇 보호자들과 얘기해 보니까 그분들도 옛날 아산병원이라고 자기도 여기 오래 다녔는데 옛날 같지 않다고 하네요.

지금은 밥도 못 먹고 마약성 진통제 없으면 살 수가 없는데 퇴원시키려고 해요. 다른 병원이라도 가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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