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침에 신랑 출근 시켜주고 제가 차를 가지고
올때까지만 해도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해가 뜨고 아침이 되니 눈이 더 펑펑~~~
신랑은 출근해서 제설작업 하다가 왔는데도
끝이 안 보여 퇴근도장 찍고 점심때쯤 버스타고
집에 왔더라구요~~~
그래서 점심 나가서 먹자고 해서 나갔는데
강화는 완전 겨울왕국이 되었네요~~
이렇게 많은 눈은 또 오랫만이라
신나서 사진 찍기 시작~~
나무에는 눈꽃이 피고...
길거리는 걸으니 발이 푹푹 빠지고.....
한 5센치 정도 쌓인거 같아요~~
큰 도로는 제설작업 한다고 하는데도
계속 눈이 오니 하나마나~~
점심 먹고 신랑 미화원 사무실에 명절 선물 들어왔다고
해서 잠시 들렸다가 나온 김에 눈 만지자 해서
작게 눈사람도 만들고....ㅋㅋㅋ
친정 부모님께도 전화하고
동생네도 전화하니 같은 인천인데도
동생네는 눈에서 비로 바뀌었다네요~~
내일은 교회는 버스를 타고 가던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