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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4기 복막전이 환자인데
13일에 항암외래갔다가
장폐색증상으로 계속 입원중이에요.
7월엔 열흘 정도 입원했다가 나았는데
보름이 넘어가도 차도가 없네요.
10월에 씨티 찍었을때 암은 줄었다고 했었는데
위에 가스가 차고 대변이 나오질 않아
매일 관장하고 있어요.
그나마 요 며칠새 금식에서 물은 먹어도 된다하는데
그 물을 먹어도 가스가 생긴대요.
병원간호사분께 여쭤봐도 사람마다 달라서
어느정도가 지나야 차도가 있다 말하기 어렵다하고
계속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다는데
왜 차도가 없을까요ㅜㅜ
길어지니 다른 합병증 올까봐도 염려되고
답답하네요.
소화기쪽은 장폐색 잘 온다고는 하는데
겪으셨던 분들 얼마만에 풀리셨었는지
여쭤봐요ㅜㅜ